종합 조선일보 2026-04-29T07:39:05

[컨콜] LG전자 “중동 비중 5% 내외… 전쟁 할증료 대응·대체 루트로 물류 영향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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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9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HS사업본부와 관련해 “중동향 매출 비중은 약 5% 내외로 절대적인 비중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이어 “최근 선사로부터 전쟁 할증료 부과 요구를 받고 있어 현지 조달 확대와 최저가 선사 물량 확보, 물류 최적화 등을 통해 대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