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10:42:00

'3년차에 21홈런' 콜드게임 패배 안긴 ML 기대주의 한 방, 배트 플립 안한 이유? "다음에는 보여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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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홍지수 기자] 류지현 감독이 이끈 한국 대표팀이 결국 홈런을 얻어맞고 짐을 싸게 됐다. 도미니카공화국 강타선을 막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