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2:38:05

김효주, LPGA 투어 파운더스컵 첫날 선두 질주 ... 9언더파 맹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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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미 여자프로골프) 투어 통산 7승을 거둔 김효주(31)가 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달러) 단독 선두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