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23:06:42
美백악관 인근서 수십발 총성 울려 일대 통제… 기자단 긴급 대피
원문 보기23일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수십 발의 총성이 울려 기자단이 긴급 대피했다. CNN 등 미 언론은 비밀경호국(SS) 관계자를 인용해 이날 오후 6시쯤 워싱턴 DC 백악관 단지 외곽의 17번가와 펜실베이니아 에비뉴 북서쪽(NW)에서 총성이 울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X(옛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는 백악관 북쪽 잔디밭에 있던 취재진이 브리핑을 하던 중 총소리를 듣고 긴급하게 대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줄지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