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15:47:00
쪼그라든 한미훈련
원문 보기연례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와 연계한 야외 기동 훈련이 지난해 44건에서 올해 14건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한미 당국은 올봄 ‘자유의 방패’(FS) 훈련과 연계된 야외 기동 훈련도 지난해 51건에서 22건으로 줄여 시행했다. 이재명 정부가 임기 내 전시작전통제권 조기 전환을 추진하고 있지만, 대비태세 확립에 필수적인 한미 연합훈련 횟수는 정작 감축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