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15:46:00
金 “향후 2년 또 명청대전 볼 건가” 鄭 “난 李 옆자리서 싸운 사람”
원문 보기차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뽑는 8·17 전당대회가 20일 후보자 합동 연설회를 시작으로 본격화됐다.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린 합동 연설회에서 주요 당대표 후보들은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할 ‘친명’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쟁 후보에게는 “말로만 친명”이라고 비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