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4T08:03:16

차지부터 루이싱까지 잇단 진출… 韓 공습 나선 중화권 카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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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카페 브랜드들이 한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올해 4월 중국 밀크티 브랜드 '차지'를 시작으로 '차백도'와 '헤이티'가 서울 핵심 상권에 매장을 열었고, 중국 최대 커피 프랜차이즈 '루이싱커피'도 국내 상표권을 잇달아 등록하며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최근에는 대만 밀크티 브랜드 '다밍'까지 국내 1호점 개점을 추진하면서 중국·대만 브랜드들의 국내 공략이 한층 활발해지는 모습이다. 제품 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를 앞세운 이들이 포화 상태인 국내 카페 시장에서도 입지를 넓혀갈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4일 업계 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