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2:27:00
김도영 농락시킨 2아웃 기습번트 안타…LG 슈퍼 유틸리티 "맨손 캐치는 나도 어려워요. 3루수가 좀 뒤에 있더라"
원문 보기[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슈퍼 유틸리티 구본혁이 2아웃 기습번트로 결정적인 타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 승에 기여했다. KIA 타이거즈 3루수 김도영의 빈틈을 파고든 재치있는 플레이었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슈퍼 유틸리티 구본혁이 2아웃 기습번트로 결정적인 타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 승에 기여했다. KIA 타이거즈 3루수 김도영의 빈틈을 파고든 재치있는 플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