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04:01:06
태극마크 함께 달았던 위트컴·이정후, 샌프란시스코에서 한솥밥
원문 보기올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함께 태극마크를 달았던 내야수 셰이 위트컴이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이정후와 한솥밥을 먹는다.
올해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함께 태극마크를 달았던 내야수 셰이 위트컴이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이정후와 한솥밥을 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