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08:34:27
‘北인권재단 출범 촉구’ 묻자... 국힘 40여명만 동의, 민주는 ‘0명’
원문 보기올해로 북한인권법 제정 10주년이 되도록 법에서 규정한 북한인권재단이 출범하지 못하는 데 대해 재단 출범 촉구에 동의 의사를 밝힌 국회의원은 전체 299명 가운데 40여명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간 국회에 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을 요청하는 공문을 14차례에 걸쳐 보냈던 통일부는 현 정부 출범 이후 단 한 차례도 국회에 공문을 보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