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21:00:00

"금융사고 제로" 선언 강태영 농협은행장, 임원 내부통제 면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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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고 ‘제로화’ 선언…사고 줄었지만 규모는 수백억 임원 책임 ‘퇴로’ 비판에 “주의 의무 충실했을 때만”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