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03:25:13
HMM 나무호 사흘째 사고 조사...기관실 정밀 감식 진행할 듯
원문 보기호르무즈 해협에서 정박 중 화재가 발생한 HMM ‘나무호’에 대한 정부 합동조사단의 원인 규명 작업이 사흘째 이어진다. 해양수산부 산하 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과 소방청 감식 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현재 두바이 항구 내 수리조선소에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호르무즈 해협에서 정박 중 화재가 발생한 HMM ‘나무호’에 대한 정부 합동조사단의 원인 규명 작업이 사흘째 이어진다. 해양수산부 산하 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과 소방청 감식 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된 조사단은 현재 두바이 항구 내 수리조선소에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