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18T06:50:00

경남도 특사경, 가짜 석유 불법유통 주유소 6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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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의 야간 석유제품 기획단속. 경남도 제공경남도는 가짜석유 등을 불법 유통한 혐의로 주유소 5곳과 일반판매소 1곳 등 6곳을 적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경남도 특별사법경찰이 한국석유관리원 부산울산경남본부와 함께 1월 중순부터 2월말까지 도내 시군 주유소, 석유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벌였다.특사경은 적발된 6곳에서 가짜 석유제품 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