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1T21:00:06
“가장 오래되고 시급한 빚은 제외···새도약기금, 이대로는 ‘반쪽 정책’”
원문 보기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지난해 10월 서울 신용회복위원회 본사에서 열린 새도약기금 출범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금융위 제공유순덕 롤링주빌리 이사는 11일 “새도약기금이 20년도 넘은 상록수제일차유동화전문유한회사(이하 상록수)의 채권을 포괄하지 못하면 ‘반쪽 정책’에 머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롤링주빌리는 오래된 부실 채권을 매입해 소각하고 금융 취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