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06:40:00

'170km-167km-175km' 하드히트 3안타! 드디어 타율 1할-10안타 돌파…"김하성 반등, 유일한 위안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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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이 끝내기 영웅이 된 이후 완연한 회복세에 접어들었다. 드디어 타율 1할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