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15:30:00
양수발전 16기 운영… 에너지저장장치 역할 맡는다
원문 보기재생에너지 확산으로 전력망 운영 방식이 급격히 바뀌면서 전기를 저장하고 필요할 때 즉시 공급하는 양수발전소의 가치가 재조명받고 있다. 태양광과 풍력 발전량이 넘쳐날 땐 남는 전기를 흡수하고, 반대로 전력이 부족할 때는 빠르게 전기를 공급하는 양수발전이 전력계통 안정의 핵심축으로 떠오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