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8T21:01:00

한일 월드컵 4강 신화 박탈해야... 초유의 심판 성접대 논란 파문→걷잡을 수 없이 커진 국제 망신

원문 보기

전례 없던 국제 망신이다. 과거 대한축구협회가 국제 경기 당시 외국인 심판진을 상대로 성접대를 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자 해외 매체들도 이를 집중 조명하기에 이르렀다. 일본 매체 도쿄스포츠 는 7일 대한축구협회가 외국인 심판들에게 성접대를 한 사실이 파악돼 파문이 일고 있다 고 집중 조명했다. 이 매체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에서는 이번 사태를 철저히 추궁하라 , 우려했던 대로다 , 2002 월드컵 때도 심판 관련 부정 행위가 있었던 것 아니냐 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고 분위기를 알렸다. 또 다른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 역시 한국 축구계에 또다시 새로운 수치가 새겨졌다 며 성접대를 받은 외국인 심판들의 국적에는 일본, UAE, 이란, 우즈베키스탄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