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2:49:53
‘아일톤 환상골’ 안양, K리그1 2위 울산과 홈에서 아쉬운 무승부
원문 보기K리그1 2위 울산 HD가 안양 원정에서 극적인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리그 선두 FC서울과의 승점 차가 5점으로 벌어졌다. FC 안양은 유병훈 감독의 날카로운 전술과 아일톤의 맹활약으로 홈에서 대어 울산을 잡는 듯했지만, 후반전 울산의 공세를 버텨내지 못하며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