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5:54:00
이란 “호르무즈는 인터넷 동맥”… 석유 이어 해저 케이블도 인질로
원문 보기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22일(현지 시각) 호르무즈 해협 일대의 해저 인터넷 케이블과 데이터 인프라 지도를 공개했다. 이를 공격하겠다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걸프 지역 인터넷의 ‘동맥’으로 불리는 인프라에 대한 타격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됐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22일(현지 시각) 호르무즈 해협 일대의 해저 인터넷 케이블과 데이터 인프라 지도를 공개했다. 이를 공격하겠다고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걸프 지역 인터넷의 ‘동맥’으로 불리는 인프라에 대한 타격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해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