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8T05:35:56

20년 간 참전용사 섬긴 소강석 목사, 국민훈장 모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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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강석 새에덴교회 담임목사가 27일 ‘유엔군 참전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았다. ‘모란장’은 국민훈장 5등급 중 ‘무궁화장’ 다음 두 번째로 높은 등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