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26T09:00:00

‘케데헌’ 이재·오드리·레이도 가입… 버추얼 가수들 권리 등록하는 이유

원문 보기

‘케이팝 데몬 헌터스’ 속 걸그룹 헌트릭스의 노래를 부른 이재·오드리 누나·레이 아미를 비롯해 버추얼 아티스트의 실제 가창자들이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에 잇달아 가입하고 있다. 권리자단체를 통해 캐릭터 뒤에 가려진 실연자(가수)가 음원 사용료를 정산받고 자신의 목소리와 권리를 관리하려는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개인이 대응하기 어려울 만큼 빠르게 AI 커버곡과 음원 합성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26일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에 의하면 버추얼 아이돌 그룹 비던(B:DAWN)의 실제 가창자들이 회원으로 가입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헌트릭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