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03T04:38:39
대한항공, 美 아처와 '군용 AAM' 개발…국산화 발판
원문 보기대한항공이 미국 차세대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선두 업체 아처 에비에이션과 군 전용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사업화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아처 기체 '미드나잇'을 도입해 국내 군 맞춤형 AAM을 개발하고 있다. 대한한공과 아처는 단순한 기체 개발을 넘어 단계적 국산화를 구쳐 미래 항공 수송 체계를 확보하겠다는 구상이다. 군용 AAM은 수송·의무 후송·탐색·구조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미래 항공 전력으로 손꼽는다.산악과 도서 지역이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