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6T10:41:41

박민우 포티투닷 사장, 엔비디아 출신 이희석 상무 영입

원문 보기

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 기업 포티투닷(42dot)이 엔비디아 출신 자율주행 전문가를 영입했다. 이번 인사는 박민우 현대차그룹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 취임 이후 첫 번째 외부 임원 영입이다.26일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회사는 최근 이희석 신임 상무를 시각·언어·행동(VLA) 모델 연구 분야 그룹 리더로 선임했다. 박 대표 취임 이후 두 번째 임원 인사이자 외부 임원 영입은 이번이 처음이다.이 신임 상무는 컴퓨터 비전 전문가로 평가받는 인물이다. 이 상무는 지난 2013년부터 8년간 퀄컴에서 자율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