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5-29T02:11:00

[바로이뉴스] 'LG전자 사무실 흉기 난동' "해고 통보에 분노 못 참아"…두 명 찌르고 뒤늦게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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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LG전자 사무실에서 업무 갈등으로 흉기 난동을 벌인 협력업체 직원이 오늘 구속 심사에 출석했습니다.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협력사 직원 … ▶ 영상 시청 LG전자 사무실에서 업무 갈등으로 흉기 난동을 벌인 협력업체 직원이 오늘(29일) 구속 심사에 출석했습니다. 살인미수와 특수상해 혐의를 받는 협력사 직원 A 씨는 법원에 출석하면서 "해고 통보에 분노를 참지 못했다", "LG전자의 협력사 관리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피해자들에게 할 말은 없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피해자에게 죄송하게 생각한다"라고 답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7일 오전 11시쯤 LG전자 마곡 업무단지인 사이언스파크 2층에서 흉기를 휘둘러 LG전자 직원 2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김태원, 영상편집 : 김혜주, 디자인 : 육도현, 제작 :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