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1T15:50:00

AG 국가대표 탈락에 흔들렸나, 1순위 특급신인 볼넷·볼넷·볼넷·볼넷·볼넷·사구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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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신인 우완투수 박준현(19)이 1군 복귀전에서 아쉬운 투구 내용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