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2T00:42:00

AG 군 미필만 목숨 거는 대회? 군필 마무리 선 그었다 “이미 군 면제됐어도 간절해…형들도 다 그랬다”

원문 보기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지난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주역인 박영현(KT 위즈)이 오는 9월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의 금메달 청부사를 자청했다. 아직 병역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팀 동료이자 선배 소형준, 오원석의 합법적 병역 브로커로도 활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