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3T02:28:00
KT, 휴직 근로시간 단축으로 육아 전방위 지원···육아휴직 사용자 40%는 남성
원문 보기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사옥의 모습 연합뉴스정부와 지자체가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을 강조하는 가운데 KT가 ‘직원맞춤형’ 육아지원책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KT는 기업 차원의 양육환경 조성이 중요해짐에 따라 출산·육아 전 과정에서 가족친화제도를 확대 운영해나가겠다고 13일 밝혔다.우선 KT는 자녀 출산 시 자녀당 최대 1억원을 연 1% 저금리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