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15:47:00
[사건 인사이드] 光州 여고생 살인범의 경찰 아버지, 아들 계획 범죄 감추려 증거 인멸?
원문 보기길 가는 여고생을 살해한 살인범 장윤기(23)의 아버지는 아들이 검거된 지 사흘 만인 지난 5월 8일 아들의 원룸에서 리얼돌(성인용 인형) 2개를 조각 내 버렸다. 그는 또 2024년 아들이 분가하기 전 쓰던 휴대전화 여러 대도 불태워 없애버렸다.
길 가는 여고생을 살해한 살인범 장윤기(23)의 아버지는 아들이 검거된 지 사흘 만인 지난 5월 8일 아들의 원룸에서 리얼돌(성인용 인형) 2개를 조각 내 버렸다. 그는 또 2024년 아들이 분가하기 전 쓰던 휴대전화 여러 대도 불태워 없애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