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21:40:00 ‘대타의 신’ 2타수 2안타 2타점→2연승 견인, 무서운 9시 신데델라 “나도 모르게 시계 보게 돼” 원문 보기 [OSEN=고척,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오태곤이 대타로 나서 승리를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