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8T07:37:00
창신메모리 공습에 ‘삼전닉스‘ 급락···코스피 10%·코스닥 7% 폭락한 ‘검은 화요일’
원문 보기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 코스피, 코스닥이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코스피·코스닥 지수가 28일 동반 폭락하며 국내 증시가 ‘검은 화요일’을 맞았다. 중국 최대 반도체업체 창신메모리의 상장 흥행 등으로 국내 반도체주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주 이어질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