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9-04T17:28:32
‘오라클 윈백’ 공수 미리 가늠한다…큐브리드, 전환 분석 도구 개발
원문 보기큐브리드가 오라클 데이터베이스(DB) 이용 고객을 자사 제품으로 전환하는 ‘윈백’ 지원을 강화한다. DB 규모와 호환성, 수정 항목을 분석해 전환 작업에 투입될 인력과 시간을 미리 가늠할 수 있다.큐브리드는 오라클 DB의 큐브리드(CUBRID) 전환을 사전에 분석하는 ‘큐브리드 마이그레이션 애널라이저(CMA)’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CMA는 외부에 배포하는 제품이 아닌 큐브리드 내부 기술지원 담당자용 도구다.DB를 전환할 때는 데이터를 옮기는 작업뿐 아니라 기존 DB 객체와 애플리케이션의 구조화 질의어(SQL)가 새로운 환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