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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5T08:05:23
아뿔싸 오현규 악플러, 계정 지우고 도망갔지만 늦었다 →분노한 팬들 평생 박제 ... 부모님 추어탕집은 성지순례 물결
원문 보기오현규(25·베식타시)의 결승골 직후 황당한 별점 테러 를 당했던 오현규 부모의 식당이 훈훈한 응원으로 가득 차고 있다. 거센 비판에 직면한 그 악플러는 자취를 감췄다. 15일 카카오맵 리뷰를 보면, 오현규 부모가 운영하는 경기 남양주시의 한 추어탕 전문점에 달렸던 1점짜리 악플은 찾아볼 수 없는 상태다. 해당 누리꾼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계정을 삭제하거나 글을 내린 것으로 추정된다. 앞서 해당 악플러는 12일 한국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오현규의 결승골에 힘입어 한국이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두자 오현규 부모의 식당 리뷰에 악플을 썼다. 그는 덕분에 체코 승에 돈 걸었던 거 다 날렸다. 어차피 한국은 예선탈락이다. (오현규에게) 열심히 하라 해라 라는 그과 함께 별점 1점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