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5-31T08:14:40

삼성 최형우, KBO리그 첫 1천번째 장타가 결승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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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기록의 사나이 최형우(삼성 라이온즈)가 역대 최초로 장타 1천개라는 새 이정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