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06:21:22
“더 이상 못 버틴다”… 쿠바 떠나는 외국 기업들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쿠바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면서 글로벌 기업들이 잇따라 쿠바에서 철수하고 있다. 쿠바의 주요 외화 수입원인 관광 산업을 떠받치던 기업들까지 사업 축소와 철수를 선언하면서 쿠바 경제가 추가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쿠바에 대한 압박 수위를 높이면서 글로벌 기업들이 잇따라 쿠바에서 철수하고 있다. 쿠바의 주요 외화 수입원인 관광 산업을 떠받치던 기업들까지 사업 축소와 철수를 선언하면서 쿠바 경제가 추가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