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15:34:00

2917계단 오르기 도전… 롯데월드타워 수직 마라톤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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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수직 마라톤 대회 ‘2026 롯데월드타워 스카이런(SKY RUN)’ 행사에서 한 참가자가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롯데월드타워 1층부터 123층까지 높이 555m, 2917개 계단을 오르는 이 대회는 2017년 이후 매해 열리고 있다. 올해는 역대 최다인 2200여 명이 참가해 누적 참여 인원 1만2000명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