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4T06:19:02

“사랑은 삶을 존속시키는 희망”… 83세 조정래의 마지막 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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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소설은 이게 마지막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56년간 투쟁하듯 문학과 대적했는데 이제 소홀했던 단편에 집중해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