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7T11:39:57
국내 유일 '상금 채리티' 군산CC오픈, 총상금 11억 돌파 예고..10년 차 정한밀은 첫 승 도전
원문 보기국내 유일의 ‘상금 채리티’ 방식으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군산CC오픈(기본 상금 7억원)이 또 한 번 새로운 역사를 썼다. 대회 수익금이 더해지면서 올해 사상 처음 총상금 11억 원을 돌파할 예정이다.정한밀. (사진=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대회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27일 전북 군산시 군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시작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