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1T20:50:03
"전자주총 도입 땐 기술문제가 변수…시스템 장애 대비해 시나리오 짜야"
원문 보기상법 개정으로 내년부터 자산총액 2조원 이상 상장사는 전자주주총회를 의무적으로 개최해야 하면서 주총 문화의 큰 변화가 예상된다. 실무 현장에서는 전자주총이라는 형식의 변화 뿐만 아니라 운영 절차와 내부 기준을 사전에 얼마나 촘촘하게 마련하느냐가 추후 주총 분쟁과 경영권 분쟁 성패를 좌우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윤영균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가 최근 서울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