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8-11T09:15:00

[비디오머그] 네 번이나 "살려달라" 했는데 돌려보내진 11살…외할머니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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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시퍼런 멍이 든 채, 편의점으로, 식당으로 도망쳐 온 11살 아이."할머니가 때린다"며 네 번이나 살려달라 외쳤지만, 어른들은 그… ▶ 영상 시청 시퍼런 멍이 든 채, 편의점으로, 식당으로 도망쳐 온 11살 아이. "할머니가 때린다"며 네 번이나 살려달라 외쳤지만, 어른들은 그때마다 아이를 다시 지옥으로 돌려보냈습니다. 그리고 법원이 접근금지 명령 신청마저 기각한 그날, 아이는 끝내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취재·구성 : 여현교, 편집 : 박서연, 디자인 : 조승현, 도움 : 김채현,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