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7T00:36:06

‘투수의 팔을 살린 그 이름’ 토미 존, 83세 일기로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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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통산 288승을 올리고 팔꿈치 인대접합수술에 자신의 이름을 남긴 토미 존이 별세했다. 향년 83세.AP통신은 존이 15일 밤(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 자택에서 숨졌다고 16일 보도했다.팔꿈치 인대접합수술에 자신의 이름을 남긴 전설적인 좌완투수 토미 존. 사진=AP PHOTO건강이 악화돼 호스피스 치료를 받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