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16:01:00
“시간이 필요했다” '강등위기' 토트넘 놓친 한 수, 양민혁 위기 현실화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선택의 대가가 너무 크게 돌아왔다. 더 큰 무대를 향한 결정이었지만, 결과는 출전 기회 상실이었다. 양민혁이 프로 커리어에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OSEN=우충원 기자] 선택의 대가가 너무 크게 돌아왔다. 더 큰 무대를 향한 결정이었지만, 결과는 출전 기회 상실이었다. 양민혁이 프로 커리어에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