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1T02:49:48
NBA 평범 식스맨. 독일 대표팀 절대 제왕. '두 얼굴 사나이' 데니스 슈뢰더. 이번에도 폭풍 결승 자유투. 독일 연장 혈투 끝 폴란드 제압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데니스 슈뢰더는 특이한 선수다. NBA에서는 핵심 식스맨이다. 에이스 역할에서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독일 대표팀만 가면 완벽한 '여포 모드'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데니스 슈뢰더는 특이한 선수다. NBA에서는 핵심 식스맨이다. 에이스 역할에서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독일 대표팀만 가면 완벽한 '여포 모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