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0T07:16:00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전재수 무혐의 이유는 ‘금액’ 때문…‘쪼개기 후원’ 수사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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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3000만원 미만’이라 공소시효 만료 판단‘쪼개기 후원’ 여야 의원 수십명 수사는 계속김건희 특검팀이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머무는 경기 가평군 천정궁을 압수수색한 지난해 7월18일 통일교 신자들이 건물 입구에서 기도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10일 통일교 관련 의혹 수사 중 ‘금품수수 혐의’를 받은 전·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