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27T06:50:00
히말라야 풍부한 유량에 수력발전 메카로 떠오른 남아시아…한국인 다수 파견, 홍수 대비 중요성
원문 보기다량의 융설수·큰 계곡 낙차로 수력발전 적합지남동발전, 네팔·파키스탄 사업…10명 안팎 파견전문가 “유역 단위의 수방 대책이 선행돼야” 조언두산에너빌리티·남동발전 현장대응팀 네팔 급파대홍수가 발생한 네팔 누와콧에서 27일(현지시간) 사람들이 걸어가고 있다. AP연합뉴스대홍수가 발생한 네팔 등 남아시아는 수력발전에 유리한 조건을 갖춰 최근 국내 업체들의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