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4T14:02:46
삼성바이오 노사, 첫 총파업 속 협상 또 ‘빈손’… 생산 차질 우려 확대
원문 보기창사 이래 첫 총파업에 들어간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사가 노동 당국의 중재로 다시 협상 테이블에 앉았지만, 돌파구를 찾지 못했다. 파업이 나흘째 이어지는 가운데 노조는 오는 5일까지 총파업을 이어가고, 이후 전 조합원이 복귀해 준법투쟁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4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노사는 이날 오전 인천 송도사업장에서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1차 면담을 진행했다. 면담은 오전 10시 15분부터 낮 12시 10분까지 약 2시간 동안 이어졌지만,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다.노조는 “사측이 모든 종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