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9T19:05:00
불필요한 데이터는 없다… 맞춤형 광고 키우는 당근
원문 보기관련 없는 정보제공 차단 동의절차, AI기반 타기팅 고도화 저비용 고효율로 지역사업자 등 광고 증가… 수익구조 개선 하이퍼로컬 플랫폼 당근이 맞춤형 광고 전면전에 돌입하며 수익구조 개선에 나선다. 전국민적 이용자 기반과 압도적인 동네인증 데이터를 바탕으로 타깃광고의 정밀도를 극대화해 AI(인공지능)·데이터 기반 광고 플랫폼 으로 체급을 올리려는 전략이다. 9일 IT(정보기술)업계에 따르면 당근은 최근 맞춤형 광고에 동의하지 않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UI(이용자환경)를 통해 동의를 받고 있다. 불필요한 광고를 줄이기 위해 맞춤형 정보제공 에 동의하라는 내용으로 언뜻 광고를 차단해주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광고동의(사진)다. 타깃을 정밀화해 수익성을 높이려는 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