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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7-22T05:21:03
정청래 "전대 후보들, 음모론·폭력·가짜뉴스 않겠다고 공동선언해야"
원문 보기[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후보는 22일 각 후보들이 꼼수와 음모론, 폭력과 가짜뉴스와 허위조작 정보 유포로 전당대회를 얼룩지게 하는 모든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공동선언을 할 것을 제안한다 고 했다. 정청래 후보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최근 발생한 차량 파손 사건과 관련해 김민석 후보께서도 격앙된 어조로 발본색원과 재발방지를 주장하신 만큼 엄벌에 처하고 사건의 진상도 배후도 철저하게 밝혀주시기 바란다 며 이같이 적었다. 또 정 후보는 차제에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정청래 암살단 모집 과 전주 유세에서 발생한 사건도 하루 빨리 조사해 결과를 발표해 주시기 바란다 고 말했다. 아울러 후보들에게 전한 제안과 관련해 공개 답변을 기다리겠다 고 덧붙였다. 한편 정 후보 측은 지난 21일 공지를 통해 어제(20일) 오후 7시경 전당대회 예비경선 합동연설회 후 이동하는 정청래 후보 차량을 발, 도구 등을 이용해 가격해 차량이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고 밝혔다. 김 전 총리는 해당 사건과 관련해 페이스북에 어떠한 위법, 폭언, 욕설, 멸칭, 폭력도 반 민주당 행위이며, 이간질과 역공작의 빌미일 뿐이다 라며 발본색원돼야 한다 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