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6T20:31:00
"돈만 밝히는 선수들과 다르네" 연봉을 또 포기하다니…다르빗슈 소신, 美 폭풍 감동했다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예상대로였다. 다르빗슈 유(3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1년 연봉을 다 포기했다. 다르빗슈다운 소신으로 팀을 위한 희생과 결단에 미국 팬들도 감동했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예상대로였다. 다르빗슈 유(3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1년 연봉을 다 포기했다. 다르빗슈다운 소신으로 팀을 위한 희생과 결단에 미국 팬들도 감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