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8T20:05:02

“가장 미워했고 가장 사랑했던 엄마, 거침없이 글 쓰는 ‘갱스터리즘’ 남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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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내게 남긴 최고의 유산은 ‘자유로운 글쓰기’, 그리고 여성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세상을 거침없이 살아가는 ‘갱스터리즘’이었습니다. 나는 이 두 가지를 지금도 성실하게 실천하고 있습니다”인도 작가 최초의 부커상 수상자인 아룬다티 로이(사진=ⓒMayank Austen Soofi).인도 작가 최초의 부커상 수상자인 아룬다티 로이(65)는 18일 이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