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04:44:19

설탕도, 밥도 다시 만든다… ‘저당·고단백' 올라탄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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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低糖)·고단백. 요즘 식탁을 지배하는 두 키워드다. 식품업계가 이 메가 트렌드에 올라타면서, 단순히 ‘덜어내는’ 것을 넘어 설탕과 탄수화물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쪽으로 연구·개발(R D)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